- 배드민턴 치고왔습니다. 경기라고 승부를 자극하는 게임에 익숙치 않아 실수 연발에 실력도 모자라지만… 땀흘리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것도 없군요. 다행히 청백전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어 우리 팀이 11승 9패로 이겨서 상품(YONEX 바지)탔어요.2009-07-03 17:13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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